9월 8일 강세 테마 총정리 —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·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 등 4개 테마
강세 테마 4개 — 연속 1 · 재발 3. 최고는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 +9.9%.
강세 테마4개
최고 등락률+9.9%
대장주옵트론텍
강세 테마 평균 등락률
테마별 구성 종목 평균 등락률 · 내림차순
테마별 대장주 · 최근 추이
선은 추이, 끝점 색이 마지막 거래일 방향. 주가 이력이 부족한 종목은 - 로 표기
| 테마 | 대장주 | 등락률 | 추이 |
|---|---|---|---|
|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 | 옵트론텍 | +14.73% | |
| 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 | 에프알텍 | +10.03% | |
| 클라우드 컴퓨팅 | 다우기술 | +13.22% | |
| 시스템반도체 | 하나마이크론 | +9.15% |
9월 8일 강세 테마 상위 4곳은 편입 종목 4개가 모두 오르며 고르게 강했습니다. 그중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 테마가 평균 9.95% 올라 가장 앞섰습니다. 옵트론텍이 14.73%, 파트론이 13.37% 상승하며 테마를 이끌었습니다.
4개 테마 중 3개가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등장한 ‘재발’ 테마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.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은 2014일 만에 강세 목록에 돌아왔고, 다우기술이 13.22% 올랐습니다. 시스템반도체도 263일 만에 다시 나타나 평균 8.3% 상승했습니다.
반면 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는 유일하게 2일 연속 강세를 이어간 테마로, 평균 8.63% 올랐습니다. 이 테마의 대한광통신은 18.72% 상승해 이날 제시된 종목 중 등락률이 가장 컸습니다.
오늘의 강세 테마 요약
| 순위 | 테마 | 구분 | 평균 등락률 | 상승/전체 | 대장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 | 재발 288일 만 | +9.9% | 4/4 | 옵트론텍 |
| 2 | 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 | 연속 2일째 | +8.6% | 4/4 | 에프알텍 |
| 3 | 클라우드 컴퓨팅 | 재발 2014일 만 | +8.4% | 4/4 | 다우기술 |
| 4 | 시스템반도체 | 재발 263일 만 | +8.3% | 4/4 | 하나마이크론 |
테마별 상세
1. 갤럭시 부품주/카메라모듈/부품 (재발 288일 만)
- 에피소드: 2020-09-08 시작, 1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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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 (연속 2일째)
- 에피소드: 2020-09-07 시작, 3일째
| 종목 | 등락률 | 종가 | 대장주 |
|---|---|---|---|
대한광통신 010170 | +18.7% | 3,837 | |
에프알텍 073540 | +10.0% | 7,790 | ★ |
와이어블 065530 | +3.1% | 5,140 | |
이노인스트루먼트 215790 | +2.7% | 1,920 |
3. 클라우드 컴퓨팅 (재발 2014일 만)
- 에피소드: 2020-09-08 시작, 1일째
| 종목 | 등락률 | 종가 | 대장주 |
|---|---|---|---|
다우기술 023590 | +13.2% | 22,700 | ★ |
파이오링크 170790 | +8.5% | 15,300 | |
가비아 079940 | +6.1% | 17,500 | |
케이아이엔엑스 093320 | +5.9% | 95,000 |
4. 시스템반도체 (재발 263일 만)
- 에피소드: 2020-09-08 시작, 1일째
| 종목 | 등락률 | 종가 | 대장주 |
|---|---|---|---|
LB세미콘 061970 | +9.4% | 9,711 | |
하나마이크론 067310 | +9.2% | 5,560 | ★ |
피에스케이 319660 | +8.9% | 14,925 | |
네패스 033640 | +5.7% | 32,300 |
관련 뉴스
마치며
다음 거래일에는 5G(5세대 이동통신)/통신장비 테마의 연속 강세가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. 대한광통신은 이날 거래량이 148,532,135주에 달한 만큼, 거래 열기가 유지되는지도 함께 지켜볼 만합니다.
오랜만에 다시 등장한 세 테마는 이번 강세가 하루로 끝날지, 흐름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입니다. 관련 기사에서 옵트론텍과 하나마이크론은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나, 수급 주체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