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18일 강세 테마 총정리 — 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·정치/인맥(윤석열) 등 5개 테마

2021년 3월 18일 · #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 #정치 인맥(윤석열) #반도체 관련주 #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#해운

강세 테마 5개 — 재발 5. 최고는 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 +11.1%.

강세 테마5개 최고 등락률+11.1% 대장주우리기술투자

강세 테마 평균 등락률

테마별 구성 종목 평균 등락률 · 내림차순
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
+11.1%
정치/인맥(윤석열)
+6.5%
반도체 관련주
+5.4%
자동차 대표주/자동차부품
+4.8%
해운
+3.1%

테마별 대장주 · 최근 추이

선은 추이, 끝점 색이 마지막 거래일 방향. 주가 이력이 부족한 종목은 - 로 표기
테마대장주등락률추이
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우리기술투자+25.96%
정치/인맥(윤석열)아이크래프트+10.34%
반도체 관련주한솔아이원스+18.97%
자동차 대표주/자동차부품에코플라스틱+5.93%
해운HMM+5.36%

3월 18일 강세 테마는 5개였고, 모두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등장한 ‘재발’ 테마였습니다. 선두는 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 테마로, 편입 4종목이 모두 올라 평균 11.05% 상승했습니다.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펀드를 내놓는다는 소식이 관련주 강세의 배경으로 보도됐습니다.

반도체 관련주는 7종목이 모두 올라 평균 5.38% 상승했지만, 상승세는 중소형주에 몰렸습니다. 한솔아이원스가 18.97% 급등한 반면 삼성전자는 0.73%, SK하이닉스는 1.43%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.

정치/인맥(윤석열) 테마도 5종목이 모두 오르며 평균 6.46% 상승했고, 아이크래프트가 10.34%로 테마를 이끌었습니다. 자동차 대표주/자동차부품 테마는 57일 만에 다시 강세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

오늘의 강세 테마 요약

순위테마구분평균 등락률상승/전체대장주
1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재발 7일 만+11.1%4/4우리기술투자
2정치/인맥(윤석열)재발 10일 만+6.5%5/5아이크래프트
3반도체 관련주재발 2일 만+5.4%7/7한솔아이원스
4자동차 대표주/자동차부품재발 57일 만+4.8%5/5에코플라스틱
5해운재발 13일 만+3.1%3/3HMM

테마별 상세

1. 가상화폐(비트코인 등) (재발 7일 만)

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
우리기술투자 041190+26.0%7,180★
비덴트 121800+9.2%13,100
위지트 036090+5.9%5,688
감성코퍼레이션 036620+3.2%9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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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정치/인맥(윤석열) (재발 10일 만)

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
아이크래프트 052460+10.3%7,150★
서연 007860+8.0%12,200
진도 088790+6.0%5,140
서연탑메탈 019770+4.7%10,400
모베이스전자 012860+3.3%3,125

3. 반도체 관련주 (재발 2일 만)

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
한솔아이원스 114810+19.0%7,400★
에프엔에스테크 083500+7.1%12,800
주성엔지니어링 036930+5.4%10,700
테스 095610+3.8%34,100
SK하이닉스 000660+1.4%142,000
삼성전자 005930+0.7%82,900
DB하이텍 000990+0.2%57,5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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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자동차 대표주/자동차부품 (재발 57일 만)

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
화신 010690+8.7%5,320
에코플라스틱 038110+5.9%2,304★
HL만도 204320+5.1%71,900
기아 000270+3.7%87,700
현대차 005380+0.9%234,000

5. 해운 (재발 13일 만)

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
HMM 011200+5.4%23,600★
대한해운 005880+2.0%3,275
팬오션 028670+1.8%6,1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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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며

다섯 테마 모두 연속 강세 일수가 1일이어서, 이 흐름이 다음 거래일에도 이어질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. 특히 가상화폐 테마는 에피소드 종료일이 3월 19일로 집계돼 있어 이틀째 흐름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.

해운 테마는 평균 3.07% 올랐고 HMM이 5.36%로 선두에 섰지만, HMM 공매도가 이틀간 1만 건을 넘었다는 보도도 함께 나왔습니다. 실적 개선 기대감과 수급 부담 가운데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할지 지켜볼 대목입니다.